싱가포르 2017-1

공간연구- 상하이 푸동공항

 Photo by 3dmentat/iStock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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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동공항은 LA에서 인천, 인천에서 싱가포르에 가는 중에 환승으로 이용했다. 
상하이 환승은 여러가지로 불편하다. 국제선 환승 또는 홍콩, 마카오, 대만으로 환승 표지판을 따라가면 짐검사를 받고 게이트로 진입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전 비행기에서 먹지 않고 남겨 두었던 물이나 주스 따위를 남겨 둘 수가 없다. 
와이파이도 공짜로 사용할 수 없으며 한국 여권을 들이 밀어도 중국어로 먼저 물어보기도 한다. 
중국인을 위해 설계되고 운영되는 공항이란 인상을 받는다.

한가지 팁은 출국 게이트에 편의점이 있다. 중국 위엔화만 받는다는 것은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