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입니다.

이 포스팅은 예외적으로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아마도

실망이다. 이보다 훌륭한 다큐멘터리를 수도 없이 댈 수 있다. 이제 민주주의의 신이 되어버린 그를 위한 작품이 얼마나 더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훌륭한 작품은 더 나왔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변호인 같은.

이 영화를 통해 왜 그리 동교동계가 노무현을 싫어하는지 알 것 같다.

이 영화의 나의 평은 ‘그들의 탈상’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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