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싱가포르-2

 Photo by f9photos/iStock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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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키워드 연구 – 민족
싱가포르의 민족적 구성은 매우 복잡하다.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인으로 인해 들려오는 언어의 다수는 중국어이지만 쉽게 인도인과 말레이지아 또는 태국인으로 추정되는 동남아시아 인들도 많다. 추가로 많은 외국인들이 이민 또는 장기 채류하고 있어 문화적 복합성은 매우 높다.

이러한 복잡성이 가장 눈에 띈 부분이 다양하고 많은 종교시설들이다. 크고 작은 중국식 사당과 쉽게 찾아지는 모스크들 그리고 수는 많이 않지만 주요 관광문화재인 힌두 사원과 교회 들이 이 자신의 문화적 뿌리를 지키려는 듯 보인다. 싱가포르에는 한 종류의 박물관들이 존재한다. 각 민족의 정착사와 그들의 문화에 대한 박물관이다. 각 박물관들은 조용히 그들의 뿌리와 근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흔히들 다문화 사회를 샐러드 볼이나 멜팅 팟으로 부른다. 싱가포르는 샐러드 볼일까 멜팅 팟일까? 작은 규모의 국가에서 끊임없이 유입되는 이주민과 관광객 속에서 싱가포르는 어떠한 방법으로 단일한 국민으로서의 정채성을 구축할 수 있을까?

관광객으로 편리한 점은 너무나 쉽게 현지인처럼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무엇이든 중국어로 먼저 물어보는게 편하지 않지만 어떤 음식점이든 편하게 들어갈수있다는 점은 여러가지로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