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를 쓰려고 한다.

 Photo by LuckyBusiness/iStock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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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생각하기 위해 비일상을 탐구한다.
그러기 위해 여행기를 쓰기 시작한다. 그래서 
여행을 정의하기 시작했다. 
쉽지 않아 한 걸음 내딛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늦어지면 여행에서의 느낌 또한 사라질테니 여튼 쓰기로 결정했다. 
그러므로 현재의 여행기는 무언가 부족할 테고 무언가 앞뒤가 맞지 않을거다. 그럼에도 글을 남긴다


최초의 여행기는 2017년 Singapore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