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기록

나를 만든건 팔할이 인정욕구 였다.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어 지쳐감에 따라 인정을 받을 것을 포기하기 시작했다.

호승심이 사라지고 텐션이 매우 줄어버렸다. 
누군가의 말처럼 포기하면 정말 편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