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기록

먹는 사람으로 라면 따위가 먹고 싶은건지
끓이는 사람으로 라면 정도나 하고 싶은건지 
분간할 수 없다.

이 글을 쓰기위해 라면을 먹은건지
라면을 먹어서 이글을 쓰는건지
역시 분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