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It was 1999. In that year, which is remembered as predicting the end of the world and Y2K, I decided to be a scholar. This decision was about a way of life, not about a job. History, philosophy, mathematics, statistics, computer programming, and economics have been my companions and my love; they are deified gods in my Pantheon.

In a mixture of "doing what I want" and "things just happened," I started an economics doctoral degree at the University of Arizona. My life in Tucson has evolved into an astonishing and fascinating days, even though I still hope to live in a house which I cannot open a front door because of snow not because of heat.

In the huge stream of human knowledge, the accomplishment of one Ph.D. candidate--myself--is such a little thing. However, I believe my work can help people to make informed decisions and increase their utility. As George Box said, "All models are wrong; some models are useful." My models and their results may be wrong but hopefully useful. To you.

in Tucson

1999년 이었다. 종말에 대한 예언과 Y2K로 기억되는 그 해에, 나는 학자가 되기로 했다. 나는 그렇게 살기로 마음 먹었다. 역사학, 철학, 수학, 통계학, 프로그래밍, 경제학은 나의 연인이자 동료 그리고 판테온의 봉헌된 신들이었다.

의지와 우연의 조화로움에 의해 경제학 박사 과정으로 지금 여기(University of Arizona)에 있다. 투산에서의 삶은 경의로움과 흥미로움의 연속이었다. 비록 내가 폭염이 아니라 눈 때문에 문을 열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싶었을 지라도.

진리를 찾아가는 인류의 역사 앞에 나의 연구는 초라하기가 이를 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노력이 누군가의 결정에 도움이 되고 그것이 더 좋은 삶에 기여할 것을 믿는다. "모든 모델은 틀렸지만 몇몇은 쓸모가 있다"는 George Box말처럼 나의 모델과 분석은 부족할 터이다. 그러나 바라옵건데 쓸모가 있기를 바란다. 바로 당신에게 말이다.